오늘은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합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합판은 얇은 나무판을 한겹 한겹 교차로 쌓아 붙여 만들어 집니다.이때 사용되는 얇은 나무판을 베니어판이라고 부르고 이러한 베니어를 이어 붙였다고 해서 베니어합판 이라고도 부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합판은 일반 목재에 비해 갈라지거나 뒤틀리는 등의 변형을 줄일 수 있고 여러겹을 겹쳐 만드는 구조상 안쪽에는 미관상 좋지않은 목재 사용도 가능하여 목재 사용의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두께의 합판 중 건설현장에서 많이 사용하시는 규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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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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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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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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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합판(4자*8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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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mm*2,440mm*1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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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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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합판(3자*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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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mm*1,820mm*1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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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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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에 코팅필름을 입혀 방수성이 높아 주로 유로폼 제작등의 습도에 강해야 하는 곳에 사용하는 합판을 태고합판 또는 코팅합판 이라고 합니다.


